2025. 6. 12. 04:57ㆍ독일 여행
뮌헨은
독일 바이에른주의 최대 도시이자 주도시이다. 이 도시는 알프스 북부의 이자르강가에 위치한다.
뮌헨은 독일 베를린과 함부르크에 이어서 제3의 도시이다. 약 142만명이 시 경계선 안에 상주하고 있다.
1972년, 뮌헨은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었다.
YouTube Bohemian Vlog로 동영상 뮌헨 독일옇랭을 보시겠습니다.

마리엔 광장 동쪽에 위치한 구 시청사는 1300년대에 뾰족한 탑이 특징인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700년의 세월 동안 내외부로 수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주의회,극장, 빵집 등 다방면으로 활용 되었으며 구시청사 그랜드 홀은
1938년 11월 9일 히틀러가 유대인 박해를 시작한 연설장이기도 하다. 현재는 2차 세계전쟁으로 파괴된 건물을 복원하여
내부는 시의회 건물로 탑 부분은 장난감 박물관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루트비히 베크 뮌헨에서 쇼핑할 곳
5층에 있는 음악 부서는 규모가 매우 큽니다.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CD 와 비닐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으로 유명한 뮌헨 거리에 인력거가 있으니 신기했습니다.


신시청사(New Town Hall)는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마리엔플라츠 북부에 위치한 시청사이다. 이곳에는 시의회, 시장실,
행정부의 일부를 포함한 시 정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리엔 광장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눈에 익은 웅장한 건물이 있다면, 바로 신시청사!
매일 시계탑에서 사람만한 인형들이 나와서,째깍째깍 춤을 추며 극을 펼치는 사랑스런 랜드마크 랍니다. 뮌헨의 중심지인
마리엔 광장에 위치한 신 시청사는 1905년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종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인형을
볼 수 있는 중앙 시계탑이 유명하다.



맛집 거리 풍경

뮌헨 마리엔플라츠 도니즐(Donisl)

뮌헨의 랜드마크 마리엔광장 (Marien Platz) 신시청사 건물 왼쪽 모퉁이의 바로 옆 건물에 자리잡은 도니즐 the Donisl.
300년을 이어오는 독일의 전통 식당이라하니 가보지 않을 수 없다.

독일에서 먹을 음식은 학센, 슈니첼, 그리고 부어스트다. 1번 메뉴는 당연히 학센이다.

뮌헨 마리엔 광장은 뮌헨의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로,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모이는 곳이다.
광장에는 아름다운 건물들과 다양한 상점, 카페, 레스토랑이 즐비해 있다.
뮌헨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는 뮌헨 마리엔 광장이 역사적이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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