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9. 03:11ㆍ미국사는이야기/미국 여행
샌타모니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군 서부에 위치한 해안 도시이다.
태평양을 접하고 있으며, 샌타모니카 만에 들어서 있다. 샌타모니카 시는 로스앤젤레스 시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다.

단조로운 도시의 서쪽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느긋한 해안 여행지

연중 280일 해가 쨍쨍하고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서쪽으로 단 20분 거리에 있는 산타 모니카는 야외 활동,
럭셔리 웰니스 스파, 푸른 하늘과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일몰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로
가득한 걷기 좋은 오아시스입니다.





샌타모니카 보드워크에 있는 유서 깊은 ‘길의 끝’ 표지판

‘캘리포니아로 가는 관문’이라 불리는 니들스에서 시작해 샌타모니카의 ‘길의 끝(End of the Trail)’ 표지판까지 이어지는
여정은 곳곳마다 재미와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캘리포니아의 66번 국도는 극적인 사막 풍경과 활기찬 지역 사회를 지나갑니다. 이 길은 로드 트립 여행객에게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고속도로 위에서 진정한 아메리카나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어머니의 길(Mother Road)
마지막 500km 구간에서는 유서 깊은 박물관과 독특한 도로변 명소, 다양한 축제에서 개성 넘치는 사람들과
매력적인 지역 공동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해수욕과 서핑, 패들보딩 등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고, 해 질 녘 일몰이 지는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아쿠아리움과 놀이동산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는 '산타 모니카 피어'가
인근에 자리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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