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가르텐을 산책하고 이태리 맛집 Da Vinci를 가다 [베를린 독일여행 36]

2025. 11. 30. 05:08독일 여행

 

 


티어가르텐은

한국말로 번역하면 동물정원이라는 말로 옛날 동물이 많이 서식하고 샤냥터로 알려졌으며,

현재 도시 중심가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주말에 나들이로 자전거등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즐기는 곳으로,

큰 도로변이 시민 혁명의 거리로 6월 17일 거리에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상, 전쟁기념비, 브란덴부르크, 대통령궁,

베를린공대 등이 티어가르텐을 끼고 있다. 특히 국회의사당이 위치해 있으며, 지금은 연말에 불꼿축제,

월드컵때 대형 스크린를 설치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모여 관람을 하기도 한다.

 

옛날에는 곰들이 많았나 보다.

 

관광객이 곰돌이하고 사진을 찍는다.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다빈치 레스토랑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연상시키는 고귀한 분위기에서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를 즐겨보세요. 

 

피자가 크고 파스티도 먹음직했습니다. 독일이지만 분위기는 이태리온 느낌이였습니다.

베를린서 이태리 음식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