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1. 04:26ㆍ미국사는이야기/미국 여행
라스베가스 도보 여행은 화려한 스트립(The Strip)의 호텔 테마파크와
야경을 즐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벨라지오 분수 쇼(무료), 베네시안 호텔의 곤돌라, 하이롤러 대관람차,
프리몬트 스트리트가 인기 코스입니다. 육교를 통해 주요 호텔 간 이동이 가능하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걷기 좋습니다.
YouTube @bohemianvlog9903으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숙소인 플라밍고 호텔을 출발 라스베가스 도보여행을 시작해 봅니다.


시저스 팰리스 (Caesars Palace):
고대 로마 테마의 웅장한 건축물과 유명한 포럼 숍스(Forum Shops)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육교를 넘어 보이는 시저스 팰리스 호텔
스트립의 주요 사거리는 보행자용 육교로 연결되어 있어 신호 대기 없이 안전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명소들이 모여 있어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보기 좋습니다.

여성분들은 쇼핑 천국입니다.






카지노를 즐기는 분들은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지나 가다 보면 하루 종일 붙어 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내부 모습




패리스 라스베가스 (Paris)

벨라지오 호텔 (Bellagio)


플라밍고 호텔 숙소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중심부에 위치한 플라밍고 라스베이거스(Flamingo Las Vegas)는 1946년에 개장한 역사적인 3성급
카지노 호텔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최초의 럭셔리 호텔로 시작하여 현재는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
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위치 덕분에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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