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8. 06:19ㆍ미국사는이야기/미국 여행
데스밸리 국립공원(Death Valley National Park)은 미국 본토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해수면보다 낮은 분지, 거대한 모래 언덕, 화채로운 사암 협곡 등 초현실적인 사막 풍경을 자랑합니다.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처럼 여름철 기온이 \(50^{\circ}C\)를 넘나드는 극한의 환경이지만,
독특한 지질학적 경관으로 매년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YouTube @bohemianvlog9903으로 동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걸어서 데스벨리 국공원을 둘러 봅니다.

최적의 방문 시기:
기온이 온화한 11월에서 4월 사이(가을~봄)가 가장 좋습니다.
여름(6~9월)에는 기온이 50°C를 웃돌아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수면 표시
데스밸리 국립공원(Death Valley National Park)은 미국 본토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국립공원으로,
해수면보다 낮은 소금 사막과 다채로운 암석 지형이 어우러진 경이로운 장소입니다.






배드워터 바신 (Badwater Basin):
북미에서 가장 낮은 지점(해수면 아래 86m)으로, 끝없이 펼쳐진 하얀 소금밭이 장관을 이룹니다.


: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 읽고 보았던 데스벨리를 관심있게 살펴 봅니다.






노부부가 타고온 캠핑카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배들랜드(Badlands)'는 주로 자브리스키 포인트(Zabriskie Point) 인근에 형성된,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점토와 퇴적암의 황량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뜻합니다.



300~500만 년 전 호수였던 곳이 융기하고 침식되어 형성된 지형으로, 노란색, 오렌지색, 황갈색의 오묘한 흙산이
파도치듯 굽이치는 장관을 연출하며, 골든 캐니언 하이킹이나 AllTrails 등에서
배들랜드 루프 트레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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