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리나 섬 바다에 빠트린 스마트폰을 잠수부가 찾다.[ 태평양 연안 크루즈 3]

2026. 1. 25. 06:24미국사는이야기/미국 여행

 카니발 라디언스(Carnival Radiance)호에서 잊지 못할 크르즈 여행을 하다.

롱비치에서 출발하는 짧은 크루즈를 타고 멕시코 엔세나다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둘러봅니다. 미국 서부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왕복 여행이 될 것입니다. 13개의 승객용 데크를 갖춘 카니발 라디언스는 크루즈 여횅중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수 있습니다.


Bohemian Vlog 9903으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카탈리나 재즈트랙스 페스티발 현수막

올해로 38회를 맞은 카탈리나 재즈트랙스 페스티벌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스무스 재즈 페스티벌 중 하나입니다.

 

Avalon Seafood

 

여기서 피쉬엔 칩을 먹었습니다.

 

Roommate와 함께

 

거리 풍경

 

카지노도 크게 영업중이디.

 

할로윈 데코레이션 모습이 이색적이다.

 

관광객들이 거리를 붐비고 있다.

 

 

사람들이 처다보는 곳에서 스마트폰을 잠간 사이에 빠트렸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다이빙 장비를 대여해 주는 점포가 있어 혹시나 하고 찾을 수 있나 물어본 결과

가게 주인이 잠수부라서 OK, 그러나 혹 못찾더라도 인건비는 지불하기로 약속하고

바다에 빠트린 스마트 폰 찾기를 시작합니다.

 

가게 주인 잠수부가 스마트 폰 겔럭시를 찾아 덱크로 올라옵니다.

 

장비를 갖춰 입은 잠수부 모습

 

Dive & Snorkel 가게 주인 잠수부와 스마트 폰을 찾은 크루즈 승객

 

사례를 하고 감사 표시를 한다.

크르즈 여행중 겔럭시는 별탈없이 잘 작동하고 있었다.

 

샌타카탈리나섬 또는 카탈리나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있는 섬이다. 로스앤젤레스 항구에서 남남서쪽 38km에

위치하고 채널 제도에 속해 있다. 1547년, 후안 로드리게스 카브릴로가 발견하였으며, 해적의 근거지가 되었다.

현재는 휴양지 및 관광지로 사용되고 있다.